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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시황 및 거래에 대한 내 생각

소소한 일상/잡다한 이야기

by 인.경.세 2026. 2. 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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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예민해지자. 그냥 넘어갈 뉴스인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것인지 생각하자.

2026.01.31. 캐빈워시 연준의장 선정 파급 효과

캐빈워시의 행보가 매파적이었다는 사실이 원자재 시장과 미국 주식시장, 마지막으로 코인 시장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은 현물은 30% 이상 하락했다가  -28%,

금 현물 -10%

나스닥 약 -1%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 아닌가하고, 소형주, 기술주의 급락이 엄청났다.

이 때, 나는 갖고 있던 소형주들을 손절하고 샌디스크 2배레버리지를 종가에 많이 매수하였다. (snxx) 400주 이상을 매수하였는데, 낮에 장중에 공포에 거의 본절하고 말았다. 평단 35.4에 매도하였는데 추후에 38달러 이상까지 상승하였다. 내가 매도한 이후에도 35$근처를 갔었는데, 샌디스크가 역대급 실적이 나왔기에, 기업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연준의장 발표로 인한 소음이기에 좀 더 홀딩해도 되는데 너무 성급하게 매도한 듯 하다.

 

분할 매도, 분할 매수하자.
 익절할 때도 리스크 관리할 때 왜 전량을 매도했는지 내 맨탈이 너무 안좋았던 것 같다. 분할 매도하였더라면 어느정도 수익을 더 얻을 수 있었을 것이고, 후에 저점일 때 다시 매수해도 됬었는데 최근 맨탈이 안좋아서 실수를 많이 하는 듯하다.

 

맨탈이 왜 안좋았을까?

 얼마전 코어위브와 레드와이어를 매수하고 익절 타이밍이 있었다. 코어위브는 엔비디아 투자, 레드와이어는 골든돔 수혜 뉴스로 급 상승하였다. 이 때, 지정학적 불안성 + 재정적으로 불안한 기업 >> 급등주는 일부 익절할 것 이라는 원칙을 지키지 않아 300만원 이상 익절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150만원 정도 손절하였다. 원칙을 지켜야 수익을 지킬 수 있다. 이번달에는 자꾸 원칙을 어기는 매수/매도를 하고 있다.

 

결론: 맨탈을 지키자. 원칙을 다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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