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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 대공황

경제/거시경제

by 인.경.세 2025. 3. 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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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공황 원인 : 과도한 투기와 신요오학대, 금본위제의 경직된 시스, 리스크 관리 위한 금융제도 미흡
    • 1920년대 미국 경제 호황 (광란의 20년대)
    • 자동차, 라디오, 냉장고 등 새로운 상품 소비하며 생활 수준 높아짐, 기업 빠르게 성장
    • 1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은 전쟁으로 고통, 미국은 전쟁 피해 없어서 경제적으로 큰 이익을 봄. 그 당시 실업률 4%
    • 사람들의 투자 열기 뜨거워짐 > 주식 시장 과열, 빚 내서 투자(마진 거래) > 주식 거품 생성 
    • 1929년 10월 주식 거품 터짐. 투자자 불안해 하여 주식 매도. 이틀만에 수많은 주식 팔리며 주가 폭락 (검은 목요)
    • 주가 떨어지면서 은행 자산 감소( 그당시 은행 투자/상업 은행 합쳐져있음. 은행이 고객 예금 받아 기업 대출, 일부 투자도 같이함) > 은행 파산 > 뱅크런 (금융시스템 붕괴)
    • 대출 받은 기업들이 무너지면서 은행도 연쇄적 부도. 은행 부도 > 뱅크런
    •  
    • 농업 부문 중심 침체 : 공급 과잉, 농민 부채 증가 (1사 세계대전 이후 미국 농업 생산 급증)
    • 전쟁 이후 농산물 소비 감소로 농산물 남음(과잉 공급)
    • 농민 대출 농기계/토지 구입,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대출 못 갚음. > 농촌 경제 붕괴 > 도심으로 이동(도심도 일자리 부족)
  • 대공황 결과 
    • 경제 붕괴와 사회적 갈등 심화
    • 미국 주식시장 시총 88.88% 증발
    • 노동자 대량 해고 > 실업자 급등 > 사회 불안 증
  • 해결책 1933년 뉴딜 정책 - 루스벨트 대통령
    • 정부가 적극적으로 공공사업 투자, 일자리 제공, 은행시스템 정비
    • 경제 침체 시 정부 적극 개입하여 수요 창출
  • 아래 차트를 보면 1929년 최고점을 찍은 s&p500은 1954년이되서야 그 고점을 회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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