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위험
불완전하거나 허점이 있거나 가중치 설정이 잘못된 데이터 때문에 불완전한 의사 결정이 이뤄질 때 현실화
-기준율 오류: 눈길을 더 사로잡는 특정 정보 때문에 확률을 무시하는 경향
-맹점 편향: 타인 생각의 허점은 인식하면서 자신에게는 그렇지 못할 때,
도널드 럼즈펠드의 표현으로 하면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정보 편향: 투자 결정에서 아무리 하찮더라도 정보가 많을수록 항상 더 낫다는 그릇된 믿음
-모호성 회피: 모르는 위험보다 알려진 위험을 선호하는 것
-보수주의: 미래는 최근과 매우 비슷할 거라는 그릇된 믿음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보를 늦게 수용하는 것
-사소함: 중요치 않은 정보게 지나치게 무게를 두는 경향
-정상황 편향: 시장의 붕괴와 그 잠재적 영향을 과소평가하는 경향
출처: 시장을 이기는 부의 심리학(대니얼 크로스비 지음/김광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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