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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마켓+ 최신 우주 산업

독서기록(주저리주저리)

by 인.경.세 2026. 4. 1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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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스x -2020년 25회, 2021년 31회, 2022년 61회 2023년 96회, 2024년 134회, 2025년 165회
  • 팰컨9 : 350회 이상 성공적 발사, 실패 단3회, 부분 성공 1회, 개별 부스터 최대 19회까지 재사용
  • 팰컨 9의 개발 비용 3억 9천만 달러, 일회용 로켓 전신인 델타iv나 아틀라스v 개발 비용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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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체 1kg당 발사 비용 (추정) 비고
팰컨 9 (Falcon 9) $2,700 재사용 기반의 압도적 효율성
팰컨 헤비 (Falcon Heavy) $1,500 중량급 위성 발사 시 최저 수준
중국 장정(Long March) 3B $4,400 국가 보조금 등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 노력
러시아 프로톤(Proton) $4,300 구형 발사체, 시장 점유율 감소
일렉트론 (Electron) $19,000 소형 발사체로 틈새시장 공략
NASA SLS $70,000 정부 예산 기반의 초대형 발사체

 

  • 2025년 미국 192회 궤도 발사중 약 86% 스페이스x
  • 스타링크(Starlink) 물량: 스페이스X의 2025년 전체 발사 중 약 74%가 자사의 위성 인터넷 망인 스타링크 구축을 위한 것
  • 가입자 수: 2026년 2월에 이미 1,000만 명 돌파를 공식화했으며, 이후에도 가입자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성장세: 2024년 9월 400만 명, 2025년 12월 900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들어 단기간 내에 1,000만 명 고지에 도달 함.
  • 향후 전망: 시장 분석가들은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2026년 연말까지 1,600만~1,8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함.
  • 독점 기업의 위험성 
    • 가격 스스로 정할 수 있는 권한
    • 굳이 애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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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테미스 미션
    1. 주요 미션 진행 상황 (2026년 4월 기준)
    • 아르테미스 1호 (완료): 2022년 말, 무인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의 성능을 검증
    • 아르테미스 2호 (완료): 2026년 4월 1일 발사되어 4월 10일 성공적으로 귀환했습니다. 4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하여 달 궤도를 비행하고 돌아온 최초의 유인 시험 비행으로, 인류가 역사상 가장 멀리 떨어진 우주까지 여행하는 기록을 세움
    • 아르테미스 3호 (변경 및 계획): 당초 예정되었던 달 착륙 미션에서 계획이 조정. 2027년 중반으로 발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달 착륙 대신 지구 저궤도에서 스페이스X의 '스타십(Starship)'과 블루 오리진의 착륙선과 오리온 우주선 간의 도킹 및 운용 테스트를 수행할 예정
    • 이후 계획: 아르테미스 4호(2028년 초 예정)부터 달 표면 착륙 및 기지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임무가 이어질 전망
    2. 아르테미스 계획의 핵심 요소
    • 지속 가능성: 아폴로 계획이 '일회성 방문'이었다면, 아르테미스는 달 표면에 상주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활용하는 '지속 가능한 탐사'를 목표로 함.
    • 게이트웨이 (Gateway): 달 궤도에 건설될 소형 우주정거장으로, 달 표면 탐사와 향후 화성 탐사를 위한 중계지 역할을 함.
    • 국제 및 민간 협력: NASA가 주도하되, '아르테미스 협정'을 통해 여러 국가가 참여하며, 착륙선 개발 등에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등 민간 기업의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
    3. 향후 목표
    • 달은 지구와 가깝지만 심우주 탐사에 필요한 기술(방사선 차폐, 극한 환경 거주, 현지 자원 활용 등)을 검증할 수 있는 최적의 '테스트베드(Testbed)'. 아르테미스를 통해 달에서의 경험과 기술을 쌓은 뒤, 이를 바탕으로 인류를 화성으로 보내는 것이 최종적인 장기 목표

 

  • 우주산업 -AI, 머신러닝, 로보틱스, 3D  프린팅, 장기적으로ㅓ 우주경제가 하나의 GDP를 갖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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