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미시간대학교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을 발표하였다.
예상치 4.3%, 이전 3.3%에서 1%나 올랐다.
연준에서 생각하는 이상적인 인플레이션은 2%대이다.
아무래도 시장 참여자들이 관세에 대한 우려가 더 크게 다가와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게 나온 듯 하다.
그리고 트럼프는 전 국가에 상호관세를 하겠다고 말을 하였다.
(일본 관세 없다는 찌라시가 돌긴하는데 확정은 아님)
작년부터 잘나가던 엔비디아도 딥시크 이후로 힘을 못쓰고 있고, 몇몇 M7 주식들은 힘이 없다.
작년부터 미국 빼고 경제가 다 안좋다. 분위기에서 미국도 인플레이션 우려말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조류독감의 영향도 크지만 미국에서 달걀사기가 힘들다고 한다.(사재기)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포지션을 잡아야할까?
가장 중요한건 일정 이상 현금 유지이다.
시장상황보다 기업을 먼저 보자.
지금 당장 관세(시장)때문에 주가가 떨어져도 장기적으로 좋은 기업이 무엇이 있을까?
메타의 경우 메타버스 밀고나갈때 주가가 거의 100달러까지 떨어졌지만 지금 700달러가 넘고,
테슬라도 100달러 초반까지 갔지만 현재 300달러 후반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자. 지금 떨어졌지만 장기적으로 좋은 주식들을 떨어질때마다 분할 매수하자.
분할 매수하려면 일정 현금을 유지해야 한다.
현재 많이 떨어졌지만 결국 엔비디아는 꾸준히 좋지 않을까 싶다. 엔비디아 대신 효율성이 좋은 ASIC반도체를 많이 쓴다고 한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어느정도 줄어드는거지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본다. 물론 예전같이 큰 수익은 힘들겠지만 엔비디아가 너무 많이 떨어지면 매수기회를 주는게 아닐까 싶다.
GEV(GE버노바)도 결국 천연가스 터빈 1위, 전력 인프라 산업에 이점이 있기에 주가가 떨어지면 추가적으로 매수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임
| 서비스 나우 실적 (25년 4.24 목) (0) | 2025.04.25 |
|---|---|
| GTC 2025 잰슨 황 기조연설 (1) | 2025.03.21 |
| 2.04 미국 주식 시황 (1) | 2025.02.05 |
| 1/31 시황 및 주식 복기 (0) | 2025.02.01 |
| 1/31 시황 복기 및 투자 관점 (6) | 2025.01.31 |